봄바람이 심술을 부려 남녘 꽃향기가 주춤거리는
2월 셋 째 주 목요일입니다.
아침부터 쌀쌀한 바람을 가르며
한분 두 분 교실로 모이셨습니다.
늘 일찍 오셔서 커피 물 끓이고 환하게 맞아주시는
박소현, 김인숙 선생님 감사합니다.
*김보애님<딸과 여행하는 방법>
~제목에 대해 고민하자
1) 요즘 사람 딸, 옛날 사람 엄마
2)딸과 엄마, 요즘 사람 옛날 사람
~없을 거란 것이다
? 없을 것이다 로
~가까운 문장에서 같은 말을 쓰지 말자.
~드디어 내게 센 한마디를 했다. ⇒ 드디어 내게 한마디를 세게 했다.
*이계남님<철학하며 산다는 것><< 삶을 위한 국어 교육>>- 나랏말
~학교 설립시 ? 1)학교가 하나 생기면 학교가 그 만큼 줄어든다.
2)학교가 하나 생기면 감옥은 따라서 하나씩 생긴다.
3)우리나라 학교는 창살 없는 감옥이다.
~인문학 ? ‘담장안의 인문학’
‘길 위의 인문학
~몹시 : 부정적 ? 몹시, 너무
긍정적 ? 매우, 무척
~디오게네스- 결승점이 보이더라도 끝까지 그곳을 향해 끝까지 달려가야 한다.
~한나아렌트 ⇒ 악의 평범설
?아이히만이 나치수용소 계획이 잘못하는지
깨닫지 못한 것을 두고 한말이다.
~ 평소에 죽음을 의식하는 동물은 인간 밖에 없다.
*~수업 전 김보애 쌤 께서 한라봉을 가지고 오셨고
이 마리나 쌤께선 초콜릿과 비스켓을 가져 오셨습니다.
달콤한 간식 준비 해 오신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점심은 매콤하고도 구수한 돌솥 순두부를 먹었습니다.
박병률쌤께서 따뜻한 점심을 사 주셨기에 감사합니다.
*~달달하고 부드러운 라떼와 아메리카노를 곁들인 수다 시간에는
차복인쌤께서 지갑을 열어 주셨습니다. - 감사합니다.
*~목성님들~~!
미세먼지 자욱한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고, 봄 학기 3월 첫 주 목요일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