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봄이 달려오는 길목입니다.
첫 목요일에 봄바람을 가르며 모두들 교실로 달려오셨습니다.
*문학의 쓸모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알려진 소설, 영화, 노래, 제목에 다른 것(일, 사람, 현상)을 넣어 보고 싶어 한다.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바보들의 행진
-영자의 전성시대
-가자, 장니여관으로
-어디에 쓰는 물건인고(1994년, 청소년관람불가 영화)
⇒어디에 쓰는 물건인고?
*문학, 어디에 쓰는 물건인고?
~모든 예술은 아예 쓸모 없는 것이다(오스카와일드)-?행복한 왕자?<옥중기>
*태양과 예술(1)
~태양은 도덕적이지도 부도덕하지도 않다. 태양은 있는 그대로 존재한다.
하지만 태양은 어둠을 몰아낸다.
예술이 그렇다! 태양이 없을 때 그것을 창조하는 것이 예술가의 몫이다.
⇒ (로맹롤랑/ 프랑스 소설가. 1866~1944.
대화소설의 선구자라 일컫는 장 크리스토퍼 10권. - 노벨 문학상)
*태양과 예술(2)
~태양으로는 결코 담뱃불도 붙이지 못한다.
그러나 이게 태양의 약점은 아니다. 예술도 이와 같다.
쓸모는 없지만 약점(없어도 되는)은 아니다.
⇒칼라일(1795~.영 1881./역사가. 비평가)
*무용하기 때문에 유용
~문학은 써먹을 데가 많아 무용하기 때문에 유용하다
모든 유용한 것은 그 유용성 때문에 인간을 억압하지만,
문학은 유용하므로 인간울 억압하지 않는다. 그 대신 억압에 대해 생각하게 만든다,
<억압 기제에 소극적이라는 비판을 받긴 하지만... .>- 김현(문학평론가.1942~1990)
*산문시대 ? 문학과 지성으로 변천하는 삶을 살자.
~쓸모 없는 땅은 없다.
? 주변이 있어야 내 발목이 안전
*예술과 아름다움
*시시포스의 운명
*문학의 힘
*왜
*프링스 혁명과 포르노 소설
*계몽 사상가 헤레스: 당시 베스트 셀러였던 였던 포르노그래피의 전형
⇒ 계몽 사상을 담은 성애의 표현. 부분적으로 여성 관점. 관음적 장면, 춘화등
⇒ 루소는 한 손으로 읽는 소설이라고 했으나
이 소설의 주인공 테레즈는 계몽 사상가
?디드로가 저자로 의심되어 체포
*~수업 후 점심은 백화점에서 ‘고등어 시래기 조림’으로 먹었습니다.
김정완 선생님께서 지갑을 열어 주셨습니다.- 맛난 점심 감사합니다.
*~‘밀탑’에서는 김인숙 선생님께서 하트 뽕뽕 라떼와 커피를 사 주셨습니다.
- 감사합니다.
*~작품을 보는 눈과 읽은 후 느낌, 객관화에 대한 토론이 있었습니다.
*~ 한 주일 잘 지내시고 다음 주 목 욜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