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3월 5일 평론반 강의 후기
1. 합평
?박옥희 님 ?일본인들에게 보여진 윤동주 -윤동주와 한일의 화해-?
?문영애 님 ?안달루시아에서 찾은 보물, 그라나다?
?정진희 님 ?J씨에게?
?조성삼 님 ?휴지와 장난감 자동차?
-행사 기행문: 행사에 관한 소개를 하고, 행사 순서대로 쓴다.
-모든 인용은 출처를 밝힌다.
2. ?한국산문? 2월호 합평
3. 강의실 분위기
- 미국에서 정민디 선생님과 주기영 선생님이 오셨습니다. 반가웠습니다. 주기영 선생님의 초콜렛과 조선근 선생님의 빵이 간식으로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든든한 간식 덕분에 공복의 공격을 받지 않고 강의에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 합평 글에서 아우슈비츠 수용소가 나왔습니다. 아우슈비츠 수용소 이야기에서, 우리는 일제강점기 때 일본이 우리 민족에게 저지른 잔혹한 일들을 떠올려야 하지 않을까요? 이런 화두로 교수님의 강의는 안익태의 친일 행위, 731 부대의 끔찍한 만행 등으로 이어졌습니다.
- 한국산문에 실린 글들의 합평 발표 수준이 상당했습니다.
- 점심은 만찬에서, 점심 후 티타임은 아틀리에 송에서 있었습니다. 김정희 선생님이 아틀리에 송에서 회원님들의 찻값을 계산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