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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찔레꽃 향기 때문이야 (천호반)    
글쓴이 : 배수남    19-05-23 17:36    조회 : 2,112

찔레꽃 향내 진동하는 5월 넷째 목요일입니다.

나들이 계절인지라 결석생들이 여럿 있었습니다.

 

*류금옥님<어버이날에 받은 편지>

~제목을 다르게 생각해보자.? 자식? 어버이?

어버이날, 편지

 

*<노래는 기쁨이며 사랑이다>- 번지 없는 주막- 이동순 시인

~나리다 ? 내리는 의 옛말

~숫자(10) ? 열 살로 써야 한다.

~살 먹었어() ? 자신

~세입니다 (?)

~~살 아이가 듣고

~신학자 ?c,s,루이스 나니아 연대기

? 반지의 제왕을 쓴 톨킨은 나니아연대기를 보고

<<반지의 제왕>>을 착안했다고 한다.

 

~열 살 때 읽은 책은 쉰 살이 되어 읽어도 감동이 있어야 한다.

쉰 살 때 읽어서 감동이 없는 책은 열 살 때도 읽을 일요가 없는 책이다,

 

*~노래에 관한 읽기 자료를 접한 시간이었습니다.

 

*~오늘도 점심은 코다리찜과 옹심이를 먹었습니다.

 

*~지난 주에 <아침식탁>합평을 받은

강창진 선생님께서 칭찬도 듣고 을 받았다고

점심을 쏘셨습니다. - 맛난 점심 감사합니다.

 

*커피는 이마리나 샘께서 쏘셨습니다.

예쁜 봄날이고 찔레꽃도 피었으니 커피를 쏘겠다고 하셨습니다.

 

*~목성님들~~!

다음 주부터 여름학기가 시작됩니다. 다음 주에 뵙겠습니다.


배수남   19-05-23 17:42
    
5월도 벌써 넷째주입니다.
찔레꽃 향기에 취해 소풍 가신 문우들~~
발걸음을 교실로 옮긴 문우들~~
 목요일을 비켜 갈 순 없었으니까요.

오늘 점심을 흔쾌히 쏘신
강창진 선생님께
칭찬 릴레이가 이어졌습니다.

행복하다며 점심을 쏘신 강쌤 ~~!
감사합니다.

5월이 끝나는게 아쉬워
커피를 쏘신 이 마리나 샘~~!
감사합니다.

찔레꽃 향기에 취한 행복한
목요일이었습니다.~~^,~
김인숙   19-05-23 18:13
    
5월의 훈풍과 신록 속에
심포지엄도 문학 향기도
생활에 탄력을 선물하고 지나갑니다.

오늘 배운 '노래는 기쁨이며 사랑이다.'
귓전에 들리는 일체의 소리는 모두 사랑으로 들린다는
이동순 시인의 말씀.
우리 심포지엄에서도 노래가 합류했기에
'흥'을 돋구어
감흥의 달달한 맛이 강박을 더했으리라 믿어요.

여러모로 수고해 주신 편집부 임원진들. 반장님들!
교수님 여러분. 박병률선생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나들이 나가신 선생님들.
좋은 추억 엮으시어 담 시간에 수다 요리합시다.

강창진 선생님. 이마리나님. 지갑 여시어 뭇 사람들에게
베풀어 주신 후한 인심. 5월 훈풍이  박수를 보내고 있어요.
감사해요.
이마리나   19-05-25 14:20
    
오월도  막바지 벌써 종강이네요.
 목요일이면 자동적으로 발길이 옮겨지는 천호반
 좋은사람들과의 점심과 수다.
 아마도 잿밥에 더 관심이 많았던것 같네요.
 
의욕과 열정으로 문학에 심취하고 계신 강창진 선생님
맛있는  점심 감사합니다.
이 번 학기도 사랑과 봉사로 천호반을 이끌어 오신
반장님 총무님 감사합니다.
새학기도  문우님들의 변함없는 모습 볼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