찔레꽃 향내 진동하는 5월 넷째 목요일입니다.
나들이 계절인지라 결석생들이 여럿 있었습니다.
*류금옥님<어버이날에 받은 편지>
~제목을 다르게 생각해보자.? 자식? 어버이?
어버이날, 편지
*<노래는 기쁨이며 사랑이다>- 《번지 없는 주막》 - 이동순 시인
~나리다 ? 내리는 의 옛말
~숫자(10) ? 세⇒ 열 살로 써야 한다.
~살 먹었어(○) ? 자신
~세입니다 (?)
~~살 아이가 듣고
~신학자 ?c,s,루이스 《 나니아 연대기》
? 반지의 제왕을 쓴 톨킨은 《나니아연대기》를 보고
<<반지의 제왕>>을 착안했다고 한다.
~열 살 때 읽은 책은 쉰 살이 되어 읽어도 감동이 있어야 한다.
쉰 살 때 읽어서 감동이 없는 책은 열 살 때도 읽을 일요가 없는 책이다,
*~노래에 관한 읽기 자료를 접한 시간이었습니다.
*~오늘도 점심은 코다리찜과 옹심이를 먹었습니다.
*~지난 주에 <아침식탁>합평을 받은
강창진 선생님께서 칭찬도 듣고 ‘완’을 받았다고
점심을 쏘셨습니다. - 맛난 점심 감사합니다.
*커피는 이마리나 샘께서 쏘셨습니다.
예쁜 봄날이고 찔레꽃도 피었으니 커피를 쏘겠다고 하셨습니다.
*~목성님들~~!
다음 주부터 여름학기가 시작됩니다. 다음 주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