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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마디만으로도 알 수 있게 (천호반)    
글쓴이 : 배수남    21-11-11 20:48    조회 : 4,814

찬바람에 힘없이 떨어지는 단풍잎들이 가을이 깊어감을 느끼게 합니다.

 

*박병률님<언제 밥 한 끼 먹세>

~수필 : 서정 수필-글쓴이의 감정, 느낌

서경 수필 ?경치

이야기 대화도 넣자

~대화를 통해 줄거리를 알 수 있게 쓴 글

~마지막 문장 : 지워 버릴까?

) (몹시 화가 나서 의자를 걷어차며 ) , ??? !

~한마디만 해도 여러 상황을 알게 하는 것 이야기 경제성

~산문도 운문처럼 가락(읽는 것)에 신경 쓰자

? ) 초대한다해놓

자네 기억력 좋네

 

*정승숙님<책 속에 내 이름>

~등단한 11월호에서 자신의 글과 이름이 새겨진 모습을 보고 심경을 표현한 글

 

*정승숙님<씹힘을 당한 여자>

~그분의 관한 그분 관한

~밥 먹었냐고 ? 밥 먹었냐고

~마음을 쓰냐며 ? 마음을 쓰냐며

 

*정승숙님<모자 언니>

~ 걷기 위주의 여행을 가면서 모자 때문에 일어난 일을 재밌게 쓴 글

 

*양혜정님<따뜻한 별 하나>

~문장 속 높임말: 드시고 계셨다 1) 들고 계셨다

2) 앞은 높임말, 뒤는 평어로

3) 계급, 연장자에게 ? 그 사람이 말한 내용은 평어로

?소대장님,아까 김상병님이요 ? 은 빼고

상대방 입장에서높이냐 낮추냐를 생각하자

 

*김학서님<칠전팔기>

~좌절, 고통, 결핍을 겪은 후 쓴 글이다.

 

*~11월호로 등단 한 정승숙 샘의 글 샘이 솟아나고 있다며 문우들이 축하했습니다.

*~ 주제를 살리는 간결한 문장 표현하기를 연습하자는 합평이 있었습니다.

*~점심을 먹은 후 팀별로 수다떨기로 십 일월 열 하루 오후가 흘러가고 있었습니다.

 찬바람에 힘없이 떨어지는 단풍잎들이 가을이 깊어감을 느끼게 합니다.

 

*박병률님<언제 밥 한 끼 먹세>

~수필 : 서정 수필-글쓴이의 감정, 느낌

서경 수필 ?경치

이야기 대화도 넣자

~대화를 통해 줄거리를 알 수 있게 쓴 글

~마지막 문장 : 지워 버릴까?

) (몹시 화가 나서 의자를 걷어차며 ) , ??? !

~한마디만 해도 여러 상황을 알게 하는 것 이야기 경제성

~산문도 운문처럼 가락(읽는 것)에 신경 쓰자

? ) 초대한다해놓

자네 기억력 좋네

 

*정승숙님<책 속에 내 이름>

~등단한 11월호에서 자신의 글과 이름이 새겨진 모습을 보고 심경을 표현한 글

 

*정승숙님<씹힘을 당한 여자>

~그분의 관한 그분 관한

~밥 먹었냐고 ? 밥 먹었냐고

~마음을 쓰냐며 ? 마음을 쓰냐며

 

*정승숙님<모자 언니>

~ 걷기 위주의 여행을 가면서 모자 때문에 일어난 일을 재밌게 쓴 글

 

*양혜정님<따뜻한 별 하나>

~문장 속 높임말: 드시고 계셨다 1) 들고 계셨다

2) 앞은 높임말, 뒤는 평어로

3) 계급, 연장자에게 ? 그 사람이 말한 내용은 평어로

?소대장님,아까 김상병님이요 ? 은 빼고

상대방 입장에서높이냐 낮추냐를 생각하자

 

*김학서님<칠전팔기>

~좌절, 고통, 결핍을 겪은 후 쓴 글이다.

 

*~11월호로 등단 한 정승숙 샘의 글 샘이 솟아나고 있다며 문우들이 축하했습니다.

*~ 주제를 살리는 간결한 문장 표현하기를 연습하자는 합평이 있었습니다.

*~점심을 먹은 후 팀별로 수다떨기로 십 일월 열 하루 오후가 흘러가고 있었습니다.

 


배수남   21-11-11 20:59
    
십일월 둘째주 목요일입니다.
가을이 깊어감을 느낄 수 있는 바람이었습니다.
열띤 합평 후
따뜻한 점심으로 속을 데운 후
일자산  앞  빵 냄새가 구수한 카페에서
수다 삼매경에 빠졌습니다.

천호반의 보석
노 **샘의  이야기에 박수를 쳤습니다.
 맨하탄, 뉴욕의 가을
<마지막 잎새>,<나홀로 집에>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등
문학속, 영화 주인공에 관한 이야기가 꽃을 피웠습니다.
 
목요일 오후가 깊어가고 있었습니다.
김인숙   21-11-12 06:44
    
반장님 수고 많으셨어요.
 우리들의 일상에서 일어난 일을
 글로 표현한 글이기에 흥미가 있었습니다.

 글을 쓰면서 상처를 치유받았다는
 좋은 점도 이야기 하면서 낙엽지는 만추다운
 재미있는 이야기가 쏟아져나왔습니다.

 남학생들 열정이 정말 뜨겁습니다.
 여학생들 다시 분발해야겠어요.

 18일 목요일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박병률   21-11-12 11:19
    
버스정류장 근처,
아주머니가 '니어커'를 세워 놓고  붕어빵을 팔고 있습니다.
빵 냄새가 코끝을 자극합니다.
 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지나칠 수 없듯
나도 모르게 걸음을 멈췄습니다.

아주머니 붕어빵 얼마예요?

마음 같아선,
붕어빵 몇 봉지 사 들고 천호반으로 달려가고 싶습니다.

천호반 선생님들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