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15일 목요일 오후 3시10분 판교반
수업 내용
☀ 한국산문 2026년 1월호 훑어보기
한국산문 1월 호는 동양화 ‘서설’로 시작합니다.
목차를 보고 ‘이달의 시’를 봅니다
≫ 안도현의 ‘안부’는 시인 백석에게 묻습니다. 눈이 오느냐고.
≫ 백석의 연인이었다는 김영한이고 김진향이며 김자야이면서 길상화인
‘나타샤’에 대해 들었습니다.
권두에세이, 클릭 이 사람, 그곳을 담아오다, 수필 공모 당선작도 읽었습니다.
산문로에서, 특집 AI 시대 수필 쓰기와 신작 수필을 훑어봤습니다.
⚝ 판교반 강덕수 선생님의 작품 ‘뒤웅박? 아니 등불’이 신작 수필로 실렸습니다.
☀ 수필은 문학입니다.
≫논문은 의미를 표출하고, 코미디는 의미는 없고 재미만 있습니다.
문학은 의미와 재미가 함께 있어야 합니다.
☀ 글(문학)은 냄비에 밥하듯이 말고 압력솥에 밥하듯이 써야 합니다.
≫ 더러는 타고 더러는 설익게 하지 말고 골고루 찰지게 익힌 글이 좋은 글입니다.
또한 제목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강조하셨습니다.
♡ 저는 ‘한국산문’으로 수업을 한 후에 교수님께서 콕콕 짚어 주신 부분을 마음에 두고
다시 읽어 보면 색다른 맛을 느낍니다~~^^
♡ 판교반 선생님들 모두 건강하게 한 주 보내십시오. 다음 시간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