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가 빨리 지나갑니다.
다시 글쓰기에 불이 붙는 봄이 얼른 오기를
입춘과 함께 기대해 봅니다
## 합평
정승숙 <남편의 눈빛>
김인숙 <‘떼창’의 광기>
것은 한 작품에 한 번 정도만 나오게
*언어의 경제성
공연장에 참가했다 ㅡ 공연장에 갔다
*생각하지 말고 써라.
*독자가 이해하면서 읽으면 안된다. 한번에 알 수 있게 써라
## 이론 수업
노비
구성은 구체성에서 나온다. ㅡ최명희 <혼불>
ㅡ노비의 이름을 찾아 글에 썼다
노비제도
중국 ㅡ죄 지은 자, 빚진 자, 전쟁 포로 ㅡ자식에게 이어지지 않음
고대 로마ㅡ 태어난 것은 자궁을 따른다.
조선ㅡ 출생단계에서 노비 결정 ㅡ전쟁포로 죄인 빚
공노비
사노비ㅡ솔거노비, 외거노비
일천즉천(一賤則賤) ㅡ 부모한쪽이 노비면 자식은 무조건 노비
종부법 에서 다시 일천즉천으로
ㅡ 종모법으로 귀결 (영조때 종모법 부활)
노비는 재산으로 인식됨
*퇴계 이황
ㅡ종모법에 따라 노비를 확보
*다산 정약용
ㅡ 신분 구별 주장
ㅡ 백성이 다 귀하면 나라가 망한다
*송시열
ㅡ노비를 줄이고 양인을 늘려 나라 살림을 튼튼하게 하자
농노와 톨스토이
톨스토이 ㅡ 귀족 문화나 농노제 비판 등 외면성이 짙은 문제를 다룸
## 흩어져 식사를 하고 찻집으로 헤쳐 모입니다
바람이 덜 차가워지니 미세 먼지가 또 밀려 옵니다.
매주 만나도 새로운 이야기가 계속 되는 것은 어떤 이유일까요?
봄바람 불기 전이 더 차갑지요 다시 추워진다는 데 늘 건강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