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2.12 수업 내용
교수님의 첫 강의 말씀
선한 것은 단순하고 악한 것은 복잡하다(아리스토텔레스)
문장을 복잡하게 쓰지 말자.
단순하게 나타낼 수 있으면 절대로 복잡하게 쓰지 말라는 말씀
글쓰기는 과정이지 결과가 아니다.
남이 하지 않은 일을 했을 때 기회가 생긴다.
시와 수필
수필이 언어예술로서 문학성이 있어야 하는 건 당연하고 문학성은 어떤 의미에서 시 정신일 수도(서정범)
서정수필-글쓴이의 내면 감정을 펼침. 정서 중시
(도종환/그때 그 도마뱀은 무슨 표정을 지었을까)
서경수필-자연의 풍경과 대사 인물에 대한 글쓴이의 심정을 그려냄
(박경희/가는 바람 붙잡아 놓고)
서사수필-사실, 사건 등을 있는 그대로 그림
(소설은 허구의 서사, 수필은 실제의 서사)
등장 인물들 간의 대화만으로도 이야기 줄거리 알 수 있음
(남덕현/아는 것이 심이여)
각 문학 장르의 독자성
미니 픽션:수필과 산문시 있는데?
장편소설(손바닥 소설), 엽편소솔 있는데? 꽁트 있는데?
손바닥 수필:자유시 있는데?
산문시 있는데?
장편소설:소설 있는데?
각 장르의 독자성이 문학 전체에 기여하게
(개별 나무만의 특성을 주장하기보단 숲 전체를 보는 안목 필요)
한국산문 (2월)호에 멋진 글 실린 판교반 문우님들! 축하드립니다^^
홍순전 선생님
김봄빛 선생님
신희영 선생님
즐거운 명절 잘 보내시고 건강한 모습으로 뵈어요!^^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