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헌영 교수님의 가슴 뭉클한 소식입니다.
'문인간첩단 조작' 사건의 피해자이신 임헌영 선생님께서 44년 만에 누명을 벗으셨습니다.
그동안 애끓는 심정으로 인고의 세월을 이겨내신 선생님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너무 늦은 감이 없지 않지만 선생님의 무죄 판결을 계기로 보다 정의로운 사회가 되기를 꿈꾸어 봅니다.
문우님들과 한마음으로 감축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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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vop.co.kr/A00001301444.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