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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신있게 간결하게 ㅡ천호반    
글쓴이 : 김명희    26-03-26 19:28    조회 : 101
이삼일 사이에 꽃들이 사방에서 웃고있네요 
봄이 왔어요
꽃놀이 갈 생각이 먼저 나는  그런 날씨입니다

# 나의 매화 
기억속의 매화 등 
나와의 인연을  더 깊게 제목을 잡자 ㅡ너무 포괄적인 의미가 되지 않도록
인연 ᆢ 상투적이다


고양이를 의뢰인으로 ㅡ 재미있게 쓰여진 글 

따옴표 (문장부호)ㅡ 사용법을 숙지하자

###  꾸밈 적게 

*덜어내기가 중요 

문장에 자신이 없을때  꾸밈말들을  나열하게 된다 ex) 흑백사진이 색을걸러냈기에 오히려 시선 집중되는것
*간결함이 재치의 정수(햄릿)ㅡ내게 시간이 더 있었으면 더 짧게 썼으리라
*시간이 없어 편지를 짧게 쓰지 못하고 길게 써서 보내네 ㅡ마크 트웨인 
** 글을 짧게 쓰기가 더 어렵고 시간이 많이 걸린다
    진실과 논리는 굳이 꾸밀 필요가 없다 
***  현실에서의 거짓말은 빈틈이 있어도 넘어갈 수 있지만 소설에서는 더 완벽해야 한다

####  한국산문 보기

별의 별 or  별의별  
산비탈 길 ㅡ산비탈길 or  산 비탈 길 
ㅡ띄어쓰기에따라 명확한 구분 필요

수필이 문학이 되기위한 한  문장을 찾아야 한다
글을 압축해서 쓰자
검색하면 나오는 것을 글에서 줄이자
시에서 쓰이는 객관적상관물은 산문에서도 유용하다

봄이라 햇살을 즐기면서도 파고드는 찬바람에 선뜩해지는 날입니다
감기로 고생하시는분들도 많고  앓다가 겨우 추스리고 오신분들도 계셔서 
오늘은 다들 따뜻하게 몸챙기는 밤이 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