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강) 아킬레우스의 분노 -문학과 인간학
*명작이란 누구나 만나고 싶은 인간상을 형상화하는 작업이다. 증오스러운 악인도 전형화해야 되는데, 그러려면 형상화 작업이 필요하다. 형상화란 (1) 구체적인 생동감을 줄 수 있는 서술이나 묘사, (2) 개괄성을 지닐 것, (3) 작가의 사상이 담길 것, (4) 감화력, 공감대를 형성할 것. 이런 형상화에서 한 단계 나아간 것이 인물의 전형화(典型化)이다. 전형화란 (1) 그 인물이 지닌 성격이나 직업, 세계관 등등에서 대표성과 보편성을 지녀야 한다. (2) 일반성 위에 개성을 지녀야 한다
.형상화와 전형화는 진실을 보는 눈을 가졌을 때라야 가능
**문학인과 종교인은 스스로는 지옥으로 가고 다른 사람은 천국으로 보내야 할 사명을 지닌 불행한 인간. 고대 그리스 비극- 셰익스피어 ? 고전주의 ? 낭만주의 ? 사실주의 - 현대
무엇이 인간의 운명을 바꿀까 ; 운명론 - 성격론 - 환경론 - 현대는 복합적으로 본다.
발자크(Honor? de Balzac, 1799-1850), "습관적인 삶은 영혼을 만들고 영혼은 인상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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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평론반은 전성시대가 온거 같습니다. 꽉 찬 교실, 뜨거운 열강!!!
고대 그리스의 비극은 슬픈 것이 아니라 운명을 피할 수 없다는데 있다고 합니다.
우리는 일찍 서두르기만 한다면 뒷자리 구석에 앉는 운명은 피할 수 있긴 합니다.
습관적인 강의 듣기는 좋은 관상을 만들어주고 좋은 관상은 영혼을 행복하게 한다나 뭐라나...말이 안되나요?ㅎ다믐 주는 휴강이고요 2주 후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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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과 평론 합평---
조선근-<스카브로의 추억>
이승애-<기억,그것 믿을 것 못돼>
유양희-<바지니아 울프(자기만의 방)을 중심으로>
이정화-<이희승 수필의 유며>
천영순-<코이카 해외봉사에 관심있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