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 향기 가득한 사월의 둘째 목요일입니다.
한 분 두 분 교실로 모이면서 목요반의 향기가 가득합니다.
*한국산문 ? 4월호 수업을 했습니다.
~권두시 : 서정?서사
제주 언어 : 아래?가 살아 있다.
오래 뜰 :골목길 ? 올레길
괄락 ? 의성어(물을 비우는, 토해내는 소리)
~권두에세이 : 이선구(소설가, 안과 의사)
빚대서 이야기하다 ? 유사성
(왕관을 썼다 ? 왕이 되었다)
(유사성 ? 빚대서(환유법) )
(환유 ? 민첩성)
~지구촌 나그네 : 여행자의 느낌, 개인적인 체험 ? 현지의 인문학적 경험
~신작에세이 : 1) 내 안에서 일어나는 ? 사색, 성찰
2)내 밖에서 일어나는 ? 관찰 (사건화 묘사) -이야기 성
서경(경치, 사건화 묘사 ? 이야기 성)
*사색적인 수필 ? 서경, 서정
철학적 수필 ? 자기 계발서이다.
*주제를 인격화해서 쓴 점이 뛰어 났다.
*글 안에 아포리즘을 표현한 글도 좋다.
*사색적 수필이 어려워지면 철학적이 될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수업 후 돌솥 순두부를 먹으러 갔습니다.
언제 먹어도 맛있다는 천호반 샘들의 점심 식사 시간입니다.
오랫만에 교실에 오신 정승숙 선생님께서 점심을 쏘셨습니다. - 감사합니다.
*~일자산 건너편 얕은 산 아래 커피집으로 향했습니다.
봄 꽃들을 보면 야외에서 햇살 아래 커피와 빵을 먹었습니다.
내일 있을 한국산문 총회 이야기, 글 이야기로 수다 시간이 즐거웠습니다.
*~목성님들~~!
다음 주 목요일에 모두 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