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비 내리는 셋 째 주 목요일입니다
목성님들 모두 라일락 향내 나는 천호반으로 달려오셨습니다.
*성낙수님<부처님의 발바닥>
~부처 발바닥을 본 후 ? 형상화 시킨 글이다.
~말라르메(프)- 시는 언어로 써야 한다. 생각만으로 시가 쓰여지는 건 아니다.
*이마리나님<할머니는 어떻게 다 알아?>
~마크 트웨인(미) - <<톰 소여의 모험>> 미국 근대 소설이 시작되었다.
*이정애님<식어버린 찻잔>
~문장 ? 단문으로 정리하면 이해하기 쉽다
*<<1일 1식>> - 나구모 요시노리 / 양영철 역 / 위즈덤스타일
~ 유영모 (생명철학자) - ‘다석(多夕)’은 세끼를 합쳐 저녁을 먹는다는 뜻이다
*하루 세끼 음식을 먹는 것 ? 짐승의 식사법
*하루 두끼를 먹는다는 것 ? 사람의 식사법
*하루 한끼의 식사법 ? 신선의 식사법
~식사, 언제하면 좋은가?
- 하루에 한 번 만이라도 꼬르륵 소리가 날 때가 필요하다.
*~아침, 점심, 저녁 어떻게 먹으면 좋을까?
-아침 : 공복은 우리 몸에서 상처 입은 것을 회복시키는 효과가 있다.
-점심 : 졸린 것을 참으며 일하는 것은 건강에 해롭다.
-저녁 : 저녁 식사는 몬의 영양분을 만들어 준다.
*~하루 한 끼라는 숫자에 연연해하지 마라.
중요한 것은 배가 고플 때 먹는다는 것이다.
*~아침을 먹는 것과 하루 한 끼를 먹는 것은 다르다.
공복일 때 여러분은 젊어지는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오늘 점심은 황태 찜과 감자옹심이를 먹었습니다.
박병률 선생님께서 한국산문 문학상 수상 기념으로 점심을 쏘셨습니다.
문학상 수상 기념 두 번째 쏘신 점심은 특별히 더 맛있었습니다.-감사합니다
*~ 수다 시간은 김보애 선생님께서 지갑을 열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케잌에 촛불을 켜고 한국산문 문학상 수상을 축하하는 노래도 불렀습니다.
*~ 봄꽃들이 초록으로 옷을 갈아입는 다음 주에도 모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