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의 첫째 목요일입니다.
수수꽃다리 향기를 찾아 문학 향기를 찾아 목성님들께서 교실로 모이셨습니다.
*박병률님<메이드인 을지로>
~창조를 못하면 파괴하면 된다 ? 이름을 남기려면
~함께 합시다 :
1) 함께 : 부사 ? 함께 가다. (친구와 함께 참외 서리를 하러 가다)
2) 함께하다 : 동사 ? 붙여 쓴다.
~구술 ? 휘발성, 말, 새겨지지 않는다.
문자화 ? 책 속에 있는 문자 (글)만 뇌에 새겨진다.
*배수남 < 지구촌 나그네>
~제목을 고려해보자
*~ 한국산문 5월호 ~*
*신작 에세이 :
~장자 왈: 내가 발 딛고 있는 땅만 중요하고 주변 땅을 도려내 버리면
내가 서 있을 수 있을까?
~큰 장가리 (바가지), 작은 장가리 (바가지)도 모두 쓰임새가 다르다.
~소설적 수필도 있다.
~문학은 절대로 도덕 교과서가 아니다.
~근황? 수기 ?이야기 수준 ?수필이 되려면 (문학으로) ⇒ 문학으로 형상화 시키자.
~관찰 ? 사색 ? 노래와 관련된 글로 형상화 시켰다.
~자아 탐구, 성찰, 관찰, 사색 ? 시적 수필, 철학적 수필
~본론 글로 들어가기 전에 최대한 간략히 쓰자.
*~수업 후 코다리찜을 먹으러 갔습니다.
*~수업 후 이사회에 참석하기 위해 삼삼오오 교실을 떠났습니다.
*~일교차가 큰 요즘, 목성님들 감기 조심하시고 다음 주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