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 피서만이 탁월한 선택이라고 교실로 달려온 천호반 선생님들이십니다.
*류금옥님 <임차인(?) 파선생>
*정승숙님 <상견례>
*김학서님 <소통은 어려워>
*김학서님 <나는> - 시
*노정희님 <이별> - 시
~시는 압축적이어야 한다.
~무심코 쓰는 주어는 쓰지 말자.
~도치법을 쓰면 응축되는 효과가 있다.
1) 느낌, 감정
2) 내 안의 또 다른 나 (타인의 생각)
3) 언어를 비틀어 버린다.
*한국산문 ? 7월호
*~권두시 ~*
1) 역설적인 표현
2)개념어를 시어로 잘 활용
? ‘슬픔이 기쁨에게’
*~ 신작 수필 ~*
~ 글 제목에 ‘명상’ 이나 무제‘ 쓰기는 자제하자.
~ 풀어서 쓰지 말고 압축적으로 써야 한다.
~ 글을 읽고 치유 효과를 느낄 수도 있다.
~ 자신의 이야기를 쓸 때는 최대한 간략하게 쓰자.
~ 글을 읽으면서 독자의 유년을 떠올리게 해준 좋은 글도 있다.
~ 말이 가지고 있는 중의적인 뜻이 담긴 글도 있다.
~ 될 수 있는 한 근황 글이 되지 않도록 쓰자.
*~ 수업 후 대부분의 문우들은 귀가를 서둘렀습니다.
*~ 몇 분은 ‘선사 암사 유적지’ 로 발걸음 하셨고
산들 바람을 느끼며 그곳 벤치에서
이 마리나 선생님께서 준비해 오신
맛난 샌드위치와 과일을 함께 먹었습니다.
*~가까이 살고 계시는 정승숙 샘께서도
한 걸음에 맛난 고추를 들고 달려가셨다고 합니다.
*~코로나 소식으로 뒤숭숭 하지만 천호반 샘들
더위도 코로나도 조심하시고 다음 주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