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읽기자료
* 종이비행기 ㅡ 박용수
사팔뜨기의 사랑 (시와 사람)
적절한 어휘 ㅡ어린 시절 배경 시골에서 쓰이는 말 그대로 쓰이면 더 정취가 있다
글의 마무리 ㅡ글이 완성되는 곳 확인 , 덧붙일 필요가 없다 ㅡ사족이 된다
*꽃잎 떨어지는 소리 눈물떨어지는 소리 ㅡ박상률
시절도 하 수상하고 ㅡ띄어 쓰는게 맞다
흐느낌이라기보단 더 커다랗게 들리는 듯한 눈물 떨어지는 소리
ㅡ과장 ㅡ 글에서 정서적 공감을 위한 표현들이 필요하다
## 이론수업
*사랑과 지성
스피노자 ㅡ인간은 자신의 능력만큼 신을 만난다 (사랑을 한다)
사랑엔 지성의 힘도 작용한다 .
루쉰과 제자 쉬광핑의 편지
ㅡ편지를 통해 서로를 성장시킴ㅡ삶을 함께 만들어나감
네루다
ㅡ사랑하고 노래하고 투쟁하다
샤르트르
ㅡ나는 오직 여자들을 유학하기 위해 글을 썼다
괴테와 슈타인 부인
ㅡ괴테에게 인간적으로 문학적으로 크게 영향을 준 여인
ㅡ괴테의 질풍노도적인 격정을 잠재우고 조화와 중용을 지향하게 함
파우스트 ㅡ영원히 여성적인 것이
우리를 이끌어 올린다 (구원한다)
### 수업이 끝나고
비가 오락가락하는 날씨에도
각각의 자리에에서 반짝이며 웃는
선생님들의 모습이 즐거운 목요일 입니다
호두과자와 단팥빵 커피까지
여러분들이 지갑을 열어주셔서
맛있는 시간까지 항께 핬어요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