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의 장벽을 조금 수정해보았습니다.
원래 일기형식으로 기록정도로만 썻는데..
나열하다보니까 글이 매끄럽지않게 이어졌던거 같아서
일기형식이되 일어났던 날짜를 기입했습니다.
일기를 꾸준하게 쓰진않았어도 어느정도 사건사고가 일어나면 쓰곤했는데...
생활,기록문으로
건설근로자의 삶을 써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제목부터시작해서. 고쳐야할부분... 이부분은 안나와도될꺼같은부분, 글을통해서 많은 지적들좀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제목은 어떻게 지어야할지몰라서... 처음엔 안전의장벽, 장벽이 허물어지다 짓다가
사람위에 사람없고, 사람아래 사랑없다로 정했는데, 제목도 어떻게 져야.
이건 괜찮나요?